추신수도 박수쳤다 "오타니가 내 기록 깨줘서 영광, 정말 상식 밖의 선수" 진심의 축하와 경의
2026.04.24 14:00
“오타니에게 기록이 깨진다면 영광”이라고 말했었다. 이어 오타니가 53경기 연속 출루 기록을 세운 뒤에도 ‘스포티비뉴스’에 “오히려 오타니라는 선수가 기록을 깨줘서 더 인정을 받는 기분이다. 기분이 좋다”고 웃어 보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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