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욕적이고 인종차별적인 메시지" 디아즈 가족한테 대체 왜 이러나, 반복되는 '사이버 폭력'…"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
2026.04.24 13:01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몰상식한 이들의 '사이버 폭력'이 르윈 디아즈(삼성 라이온즈)와 그 가족을 괴롭히고 있다. 디아즈의 배우자 실레니아 칼리키오는 지난 24일 밤 본인의 SNS에 팬을 자처하는 한 사람으로부터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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