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전문인력 교육
2026.04.24 10:43
우수사업으로 선정된 면천읍성 답사 등
| 23일 국가유산청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전문인력 교육 장면. /당진시 |
[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충남 당진시는 지난 23일 면천읍성 일원에서 국가유산청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 전문인력 교육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우리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은 전국에 소재한 문화·자연·무형유산의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각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해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기획한 사업이다.
교육은 충청권역 사업 관계자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기본 주의 사항과 절차교육, 발전 방안 토의, 우수사업 사례 답사(면천읍성) 순으로 진행했다.
당진시는 최근 국가유산청 활용사업에 지속적으로 공모해 올해는 △생생국가유산 사업(면천읍성·천주교 문화유산) △향교·서원 사업(면천향교) △고택·종갓집 사업(필경사) △야행 사업(합덕제) 등 5개 사업이 선정돼 문화유산 활용사업이 활성화되는 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올해 7년 차를 맞은 면천읍성 생생국가유산 활용사업(면천읍성 360도 투어)은 총 3차례 국가유산청 우수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이번 교육에서는 면천읍성 현장 사례답사를 통해 지역 특성 및 운영 여건 등 사업의 방향성을 공유했다.
탁기연 당진시 문화예술과장은 "면천읍성을 비롯한 당진 문화유산 활용사업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향후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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