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켄싱턴호텔앤리조트, 5월 ‘아이랑 호캉스’ 패키지 선봬
2026.04.24 08:03
아이랑 호캉스 패키지는 단순 숙박을 넘어 지점별 자연 친화적 환경 속에서 아이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 혜택이 포함된 것이 특징이다.
패키지 주요 혜택은 ▲객실 1박, ▲조식 뷔페 3인(성인 2인, 소인 1인), ▲체험 프로그램(키즈 라운지, 클래스, 액티비티 이용권 등) 등으로 구성됐다.
해당 패키지는 켄싱턴호텔 2곳(평창·켄트호텔 광안리 by 켄싱턴)과 켄싱턴리조트 7곳(설악밸리·설악비치·가평·경주·지리산남원·제주중문·제주한림) 총 9곳에서 선보인다. 지점별 패키지 구성과 투숙 기간은 상이하다.
켄싱턴호텔 평창은 ▲객실 1박, ▲조식 뷔페 3인(성인 2인, 소인 1인), ▲3만원 상당의 식음 바우처 1매, ▲실내풀과 사우나 이용권 3인(성인 2인, 소인 1인), ▲키즈월드 1일 입장권(성인 2인, 소인 1인), ▲애니멀팜 동물 먹이주기 체험팩 1개 등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호텔의 랜드마크인 6만7000㎡ 규모(2만평)의 ‘켄싱턴 프렌치 가든’에서 동물을 가까이에서 만나보고, 넓은 정원을 산책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켄싱턴리조트 설악밸리는 33만㎡(10만평) 규모의 단독형 리조트로 숲 속에서 사슴공원 동물 교감 프로그램, 힐링 해먹숲 등 자연 친화적인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패키지 구성은 ▲객실 1박, ▲조식 3인(성2인, 소인1인), ▲양 또는 사슴 인형 1개, ▲동물 먹이주기 체험팩 1개 등이다.
동해 바다 바로 앞에 위치한 켄싱턴리조트 설악비치는 해변 산책길과 해송정원, 코코몽 키즈월드 등 가족 단위 고객이 머물기 좋은 부대시설을 갖췄다.
패키지는 ▲객실 1박, ▲조식뷔페 3인(성인 2인, 소인 1인), ▲코코몽 키즈월드 입장권 3인(성인 2인, 소인 1인), ▲오션사우나 3인, ▲리조트 내 부대업장에서 이용할 수 있는 1만원 상당의 바우처 등으로 구성됐다.
이 외에도 보문관광단지 내에 위치한 켄싱턴리조트 경주와 광한루원까지 도보 이동이 가능한 켄싱턴리조트 지리산남원 등 주요 관광지 인근 지점에서도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키즈 맞춤형 콘텐츠를 선보인다.
켄싱턴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아이랑 호캉스 패키지는 자녀 동반 가족 고객의 수요를 반영해 키즈 콘텐츠를 꾸준히 강화해온 상품으로, 가정의 달을 맞아 아이들이 자연 속에서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함께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가족 단위 고객이 편안하게 머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맞춤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금 수요의 다른 소식

0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