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빙의' 중앙선부터 '미친' 단독 질주 득점…안양 아일톤, '크랙'의 향기가 물씬 난다
2026.04.24 09:03
왼발 마무리로 골망을 흔들었다. 아일톤의 득점은 과거 손흥민(LAFC)이 2019~2020시즌 토트넘 시절 번리를 상대로 70m 질주한 득점을 떠올리게 한 장면이었다. 그만큼 아일톤의 돌파와 속도를 울산 선수들이 전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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