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효진, 대구시 홍보대사 위촉 등
2026.04.23 14:52
사격 국가대표로 활약 중인 반 선수는 대구 출신으로 현재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사격선수단 소속이다. 입단 이후에도 꾸준히 뛰어난 실력을 선보이며 지역을 대표하는 전국구 스포츠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반 선수는 사격 입문 약 4년 만에 대한민국 하계올림픽 역대 최연소 금메달(2024년), 세계선수권대회 금메달(2025년) 등 사격대회 양대산맥을 모두 제패하며 한국 스포츠의 역사를 새롭게 써내려 가고 있다.
◇'2026 대구 올해의 책' 공개
대구시는 시민과 함께 읽고 공감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3개월간의 절차와 분야별 심사를 거쳐 총 10권을 '2026 대구 올해의 책'으로 선정했다.
'2026 대구 올해의 책'은 어린이 분야에는 나의 열두 살에게(소복이) 수탉과 아기 새(지현경), 행운이 구르는 속도(김성운)가 선정됐으며 청소년 분야에는 살아있다는 것(김성호), 스카이다이빙(문경민), 스파클(최현진)이 이름을 올렸다.
성인 분야에서는 기울어진 문해력(조병영), 내가 이런 데서 일할 사람이 아닌데(김동식 외 8명), 안녕이라 그랬어(김애란), 지역출판 분야에서는 해월, 길노래(이하석)가 최종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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