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긴장 재고조…뉴욕증시 하락 마감
2026.04.24 05:34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긴장감이 다시 높아지면서, 뉴욕증시 3대 주가지수가 변동성 끝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미국 동부시간 23일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장 마감 무렵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99.71포인트(0.36%) 하락한 49,310.32에 마감했습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9.50포인트(0.41%) 밀린 7,108.40, 나스닥 종합지수는 219.06포인트(0.89%) 떨어진 24,438.50에 장을 마쳤습니다.
이란 매체들은 적대적 목표물이 탐지되면서 테헤란 방공망이 재가동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란군이 호르무즈 해협에 기뢰를 추가로 부설했다는 소식도 나왔습니다.
이스라엘 매체는 미국과의 협상에서 이란 측 대표를 맡던 마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의회 의장이 협상에서 손을 뗀다고 보도하기도 했습니다.
이런 소식에 증시가 낙폭을 확대했다가, 이란에서 반박 보도가 나오며 낙폭을 되감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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