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아들 군입대 신나…시아버지와 사는 것 같았다"
2026.04.23 11:47
[서울=뉴시스] 박해미. (사진 = TV조선 '퍼펙트라이프' 캡처) 2026.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22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라이프'에서는 박해미가 출연했다.
박해미는 최근 아들 군대 면회를 다녀왔다며 "행복하게 다녀왔다. 보니 좋더라"고 했다.
현영이 아들이 군대가서 허전하지 않느냐는 취지로 묻자 박해미는 "신난다. 걸리적거리는 게 없으니까. 나 혼자만의 세상"이라고 답했다.
박해미는 "속상한 건 있었다. 처음에 논산 훈련소 갈 때 많은 사람들이 삼삼오오 가족들이 다 오더라. 한 사람을 위해서. 우리는 둘만 있어서 내가 약간. 차에서 가라고 하는데 울컥했다”고 털어놨다.
신승환은 "오히려 아들이 엄마를 걱정할 것 같다"고 했다. 이성미도 "아들이 잔소리를 많이 했겠다”고 공감했다.
박해미는 "많이 했다. 시아버지와 사는 것 같았다"며 아들이 입대 직전까지 건강검진을 강조한 이야기도 꺼냈다.
박해미는 "엄마 바로 건강검진 하세요. 빨리 병원 가세요. 일주일은 건강검진 이야기를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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