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서 레미콘 아파트 담벼락 충돌 후 5m 추락…차량 8대 파손
2026.04.23 10:39
(여수=뉴스1) 최성국 기자 = 23일 오전 9시 18분쯤 전남 여수 선원동에서 브레이크가 고장난 레미콘 차량이 아파트 담벼락 5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주차된 차량 8대가 파손됐다.
레미콘 운전자 A 씨는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국은 주행 중이던 레미콘이 브레이크 고장으로 아파트 담벼락을 충돌한 뒤 5m 높이의 아파트 옹벽 아래로 추락한 것으로 사고 원인을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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