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출산 남보라, 이종혁 혼전임신 오해에 당황 "결혼 4개월만 임신" 해명(컬투쇼)
2026.04.23 15:40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남보라가 배우 이종혁의 오해에 당황했다.
4월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이종혁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김수찬, 남보라가 '사랑의 고스톱'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남보라는 "임신하니까 몸이 부어서 (남편이) 밤 되면 다리 주물러주고 마사지 해준다. 배 튼살 크림도 발라주고"라고 자랑했다. 김태균이 "잘하네"라며 남편의 다정함에 감탄하자 "저희는 아직 1년이 안 됐지 않냐"며 신혼임을 드러낸 남보라.
이를 들은 이종혁은 "(결혼한 지) 1년이 안 됐는데 애가 8개월?"이라며 의심을 시작했다.
이에 남보라는 "저희 결혼하고 4개월 만에 임신했다"고 해명하더니 "어휴, 오해 살 뻔했네"라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종혁은 "죄송하다. 저희가 결혼한 지 25년 돼서 편하게 물어본 것"이라며 오해를 사과했고, 김태균은 "먼저 가지면 또 어떠냐. 그런 사람들 많다"면서 혼전 임신도 전혀 문제되지 않음을 전했다.
한편 지난해 5월 10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남보라는 같은 해 12월 11일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2세의 성별은 아들로 출산 예정일은 오는 6월 18일이다.
남보라는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주사, 회음부 절개, 관장, 제모 등을 안 하고 의료진 개입을 최소한으로 줄여 출산하는 방법인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 중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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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보라가 배우 이종혁의 오해에 당황했다.
4월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이종혁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김수찬, 남보라가 '사랑의 고스톱' 코너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남보라는 "임신하니까 몸이 부어서 (남편이) 밤 되면 다리 주물러주고 마사지 해준다. 배 튼살 크림도 발라주고"라고 자랑했다. 김태균이 "잘하네"라며 남편의 다정함에 감탄하자 "저희는 아직 1년이 안 됐지 않냐"며 신혼임을 드러낸 남보라.
이를 들은 이종혁은 "(결혼한 지) 1년이 안 됐는데 애가 8개월?"이라며 의심을 시작했다.
이에 남보라는 "저희 결혼하고 4개월 만에 임신했다"고 해명하더니 "어휴, 오해 살 뻔했네"라며 가슴을 쓸어내렸다.
이종혁은 "죄송하다. 저희가 결혼한 지 25년 돼서 편하게 물어본 것"이라며 오해를 사과했고, 김태균은 "먼저 가지면 또 어떠냐. 그런 사람들 많다"면서 혼전 임신도 전혀 문제되지 않음을 전했다.
한편 지난해 5월 10일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한 남보라는 같은 해 12월 11일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2세의 성별은 아들로 출산 예정일은 오는 6월 18일이다.
남보라는 최근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주사, 회음부 절개, 관장, 제모 등을 안 하고 의료진 개입을 최소한으로 줄여 출산하는 방법인 자연주의 출산을 준비 중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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