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강의 기적 함께 만들어갑시다" [한강로 사진관]
2026.04.23 19:43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 |
| 베트남을 국빈 방문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베트남 하노이 총리실에서 팜 밍 찡 총리와 면담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 베트남을 국빈 방문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베트남 하노이 총리실에서 팜 밍 찡 총리와 면담에 앞서 베트남측이 전시해 놓은 사진을 보고 있다. |
| |
| 베트남을 국빈 방문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하노이 국회에서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
| 이재명 대통령과 베트남을 국빈 방문중인 김혜경 여사가 23일 오전 하노이 민족학 박물관에서 열린 배우자간 친교행사에서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의 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와 공연 관람을 마친뒤 인형을 보고 있다. 김 여사가 입고 있는 옷은 응오 프엉 리 여사가 선물한 베트남 전통복장 아오자이다. |
| |
| 이재명 대통령과 베트남을 국빈 방문 중인 김혜경 여사가 23일 하노이 롯데몰에서 열린 K문화관광대전에서 시민들에게 비빔밥을 나눠주고 있다. |
이 대통령은 "한국 정부가 베트남 정부와 함께 경제발전의 신성장 동력인 원전, 교통인프라, 에너지 등에서의 전략적 협력을 강화해 감으로써 새로운 홍강의 기적을 함께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총리님의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김혜경 여사는 이날 오전 하노이에 위치한 베트남 민족학박물관에서 베트남 당서기장 부인 응오 프엉 리 여사와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김 여사는 “지난해 8월 한국에서의 만남에 이어 이번에 하노이에서 다시 만나게 되어 매우 반갑다”고 인사를 전했다. 이에 응오 프엉 리 여사는 “베트남 민족학박물관에 외국 정상 배우자를 초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며 “이번 일정을 더욱 특별하게 준비했다”고 밝혀 양국 간 우정을 강조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응오 프엉 리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