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5월 최대 6.6조원 규모 통화안정증권 발행
2026.04.23 18:09
직전월 대비 6000억원 늘어
모집 발행예정액 5000억~6000억원[이데일리 유준하 기자] 한국은행은 내달 최대 6조 6000억원 규모 통화안정증권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통화안정증권은 한은이 유동성 조절을 위해 공개시장에서 발행하는 채권으로 국고채와 더불어 국채에 속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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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은 같은 달 27일 실시되며 통화안정증권의 중도환매는 1조원 규모가 같은 달 8일, 2조원 규모가 같은 달 19일 각각 입찰이 진행될 예정이다.
발행계획은 공개시장운영 여건과 채권시장 상황 등에 따라 수정될 수 있으므로 입찰 전 영업일에 공고되는 최종 입찰 정보를 반드시 확인할 필요가 있다.
다음은 발행계획 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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