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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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긁힌 장동혁? 갑자기 '기강 잡기'…지지율 15% 창당 후 최저

2026.04.23 18:13


[김진태/국민의힘 강원지사 후보 (지난 22일) 대표께서 우리 강원도에 오신다고 하니까 이 후보들이…대표님을 만나면 더 세게 얘기해 달라는 그런 후보들도 있습니다. '결자해지'가 필요합니다.]

"어떤 말씀인지 모르겠다"

'결자해지'에 대한 장동혁 대표의 답변이었는데요.

장 대표, 오늘 아침 돌연 칼을 빼 들었습니다.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 기강이 무너진 군대로는 전투에서 절대 이길 수 없다. 해당 행위를 한 사람이 후보자라면 즉시 후보자를 교체하겠습니다.]

'후보자 교체'까지 언급하며 내부 단속에 들어간 국민의힘.

"싸울 상대 제대로 식별하라"는 장 대표의 말, 후보자들에게 보내는 경고일까요?

방미 행보를 비판하는 당내 목소리를 겨냥한 것일까요?

[장동혁/국민의힘 대표 (지난 20일 ) : 지선을 위해서 방미했다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당 지지율에 영향이 없는지 있는지는 좀 더 지켜봐야 되지 않을까요?]

그리고 오늘, 방미 기간이 포함된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선 41일 앞, 국민의힘의 정당 지지도는 15%까지 떨어지며, 창당 이래 최저치를 찍었습니다.

[앵커]

국민의힘 후보들 중심으로 당 대표 패싱 기류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급기야 김진태 강원지사가 결자해지를 장동혁 대표 면전에서 요구했죠. 그래서일까요? 장동혁 대표가 기강 잡기에 나섰습니다. 김유정 위원님, 기강 잡기 어떻게 보세요?

· "결자해지" 요구 다음날…장동혁 "싸울 상대 제대로 식별해야"
· 대변인 "대표에 대한 비판, 해당행위로 판단한 적 없어"
· 장동혁 "해당행위 땐 후보자 교체" 초강수…한동훈 견제?
· 지선 41일 앞둔 장동혁, 당내 '기강 잡기' 강화
· [NBS] 정당 지지도ㅣ민주당 48%·국민의힘 15%
· [NBS] 국민의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최저치
· 김대식 "하정우 뉴스 덮으려면 한동훈과 단일화해야"
· "단일화 NO" 못 박은 박민식…한동훈 겨냥 '침입자' 비유
· 국민의힘, 계파 불문 '한동훈 연대론'…칼 빼든 장동혁?
· [NBS] 국힘 지지도 15% '역대 최저'…TK서도 민주당에 밀려
· [NBS] TK 지지도ㅣ민주당 34%·국민의힘 25%
· '대구시장 불출마' 주호영 "장동혁, 물러날 때 알길" 일갈
· 국민의힘, 유영하·추경호 대구시장 2파전…이진숙 '변수'

++++

※주요 정당 지지도 (%) [NBSㅣ전체]

□ 더불어민주당 ■ 국민의힘

3월 2주 | □ 43 ■ 17
3월 4주 | □ 46 ■ 18
4월 2주 | □ 47 ■ 18
4월 4주 | □ 48 ■ 15

<개요>

조사의뢰·기관 :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
조사일시 : 2026년 3월 9~11일, 23~25일, 4월 6~8일, 20~22일
조사방법 : 무선전화면접 100%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www.nesdc.go.kr)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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