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수 못지 않은 패기 "레알 마드리드는 내 드림 클럽" 유망주 망언에 자존심 상한 바이에른 뮌헨
2026.01.12 07:00
경기력은 매우 훌륭했다”면서 사건을 덮었다. 칼의 발언은 이천수의 과거와 흡사하다. 이천수는 2003년 레알 소시에다드에 입단하며 “여기서 몸값을 올려서 레알 마드리드로 가는 것이 꿈”이라고 발언해 흑역사를 남겼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레알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