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도를 기다리며', 해피엔딩 결말일까…원지안 웨딩드레스 자태
2026.01.11 22:25
[비즈엔터/홍지훈 기자]
'경도를 기다리며' 마지막회(사진=JTBC 방송화면 캡처)
'경도를 기다리며' 박서준, 원지안이 해피엔딩 결말을 맞이할지에 관심이 쏠린다.
JTBC는 11일 '경도를 기다리며' 마지막회를 방송한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경도를 기다리며' 12회 선공개 영상에서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지우(원지안)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웨딩드레스를 입어보게 된 지우는 "예습해야지, 왜 다른 여자랑 결혼할 거야?"라며 경도(박서준)에게 장난스럽게 물어 눈길을 끌었다.
커튼이 걷히고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은 지우가 등장하자, 경도는 넋을 잃은 듯 멍하니 그녀를 바라보며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못했고, 두 사람은 함께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으며 실제 예비부부 같은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청자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하지만 최종회 예고편에서는 설레는 분위기와 상반되는 긴장감 넘치는 대사가 등장해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천 리 밖에서 나는 죽고, 그대는 살아서"라는 대사는 두 사람 앞에 놓인 운명이 결코 순탄치 않음을 암시하며 팬들의 가슴을 졸이게 했다.
과연 두 사람이 아름다운 결말을 맞이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경도를 기다리며' 최종회는 1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비즈엔터/홍지훈 기자(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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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는 11일 '경도를 기다리며' 마지막회를 방송한다.
본 방송에 앞서 공개된 '경도를 기다리며' 12회 선공개 영상에서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지우(원지안)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웨딩드레스를 입어보게 된 지우는 "예습해야지, 왜 다른 여자랑 결혼할 거야?"라며 경도(박서준)에게 장난스럽게 물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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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최종회 예고편에서는 설레는 분위기와 상반되는 긴장감 넘치는 대사가 등장해 결말에 대한 궁금증을 더했다. "천 리 밖에서 나는 죽고, 그대는 살아서"라는 대사는 두 사람 앞에 놓인 운명이 결코 순탄치 않음을 암시하며 팬들의 가슴을 졸이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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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도를 기다리며' 최종회는 11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비즈엔터/홍지훈 기자(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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