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액화석유가스
액화석유가스
완주 예식장서 가스 누출 의심 사고…2명 병원 이송

2026.04.23 16:22

"가스 오븐 켠 직후 쓰러져" 신고
사고 현장. 전북소방본부 제공

전북 완주에서 가스 누출로 의심되는 사고로 두 명이 다쳐 병원에 옮겨졌다.
 
23일 전북소방본부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2분쯤 완주군 고산면의 한 예식장 조리시설에서 "오븐을 켜는 순간 직원들이 갑자기 쓰러졌다"는 취지의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 당국은 조리실에 쓰러져 있는 베트남 국적의 A(20대)씨와 B(30대)씨를 병원에 이송했다. 이들은 의식이 떨어지거나 어지러움을 호소했지만 생명에는 큰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조리에 쓰이는 액화석유가스(LPG)가 누출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
  • 이메일 : jebo@cbs.co.kr
  • 카카오톡 : @노컷뉴스
  • 사이트 : https://url.kr/b71afn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액화석유가스의 다른 소식

액화석유가스
액화석유가스
2시간 전
호르무즈 봉쇄로 ‘파나마 운하 통행료’ 10배 껑충
액화석유가스
액화석유가스
2시간 전
호르무즈 봉쇄되자 '돈다발' 폭주...최고치 찍은 통행료 [지금이뉴스]
액화석유가스
액화석유가스
2시간 전
예식장 조리실에서 가스 누출.. 직원 2명 쓰러져
액화석유가스
액화석유가스
2시간 전
파나마 운하 통행료 10배 껑충...호르무즈 봉쇄 여파
액화석유가스
액화석유가스
2시간 전
호르무즈 막히자 파나마 운하 통행료 10배 껑충…사상 최고치
액화석유가스
액화석유가스
3시간 전
민원 없고 전력 풍부한 울산…"AI데이터센터 어서오세요"
액화석유가스
액화석유가스
3시간 전
파나마 운하 통행료 사상 최고치…이란 전쟁 여파로 10배 껑충
액화석유가스
액화석유가스
3시간 전
액화석유가스, LPG 부탄 연료 유류세 인하폭 25%로 확대
액화석유가스
액화석유가스
3시간 전
LPG 부탄 연료 유류세 인하 폭 확대
액화석유가스
액화석유가스
3시간 전
'서민연료' LPG 부탄 유류세 인하폭 25%로 확대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