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로또
로또
4시간 전
당첨금
당첨금
20억 복권 당첨금 받으러 갔더니…"커피값 30만원만" 은행원의 황당 요구

2026.04.23 14:42

복권 1등 당첨자가 당첨금을 받기 위해 방문한 은행에서 직원이 커피를 사먹겠다며 현금을 요구했다고 말했다.

유튜브 채널 ‘인생여전함’에서 유튜버 A씨는 21일 스피또2000 1등 당첨 상황에 대해 설명했다.

A씨는 2022년 복권 두 장이 동시에 맞아 총 20억원에 당첨됐고, 세금을 제외한 실수령액은 약 13억원이었다.

A씨는 “평소 복권을 가방에 넣고 다니다가 방송 중 긁었는데 갑자기 당첨됐다”며 “믿기지 않아 소리를 지르고 눈물까지 났다”고 했다.

그러면서 “복권 뒷면 번호로 전화를 걸어 확인받은 뒤 동행복권 본사 방문 예약을 잡고 인터뷰를 진행한다”며 “당첨 사실 확인까지도 며칠을 기다려야 했고, 그동안 복권을 잃어버릴까 봐 집에서만 지냈다. 이후 지정된 은행으로 이동해 당첨금을 수령하는 구조”라고 했다.

이어 “통장 개설 과정에서 시간이 길어졌고, 직원이 금융 상품을 계속 권유했다”며 “이후 ‘현금 필요하냐’고 묻더니 ‘30만원만 뽑아서 직원들 커피 사달라’고 했다”고 했다.

그는 “당첨자가 매일 올 수도 있는데 그때마다 돈을 받는 건지 이해가 안 됐다”며 “커피를 진짜 사는 건지, 개인적으로 쓰는 건지 의문이 들었다. 시간이 갈수록 짜증이 나고 기분이 나빠졌다. 결국 현금은 인출하지 않았고 돈도 주지 않았다”고 했다.

은행 직원에 대해선 “괜히 현금을 들고 다니다 위험해질 수도 있어 필요 없다고 했는데 계속 권유하더라. 계속 이런 상황이 이어졌고 과정이 길어지면서 불쾌감이 커졌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은행 측은 “당시 당첨금 수령을 도와준 직원은 이미 퇴사한 것으로 확인된다”며 “4년 전 일이라 상황 파악이 쉽지 않다”고 언론에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당첨금의 다른 소식

로또
로또
4시간 전
당첨금
당첨금
4시간 전
먼저 온 손님 따라 복권 샀는데 5억원 당첨
로또
로또
6시간 전
당첨금
당첨금
6시간 전
보령서 대전까지 '만취 운전' / 기안84 또 '기부' / 복권 당첨자에 '커피...
로또
로또
8시간 전
당첨금
당첨금
8시간 전
복권당첨자에 “기분 좋죠? 커피 사먹게 30만원만”…은행 직원의 황당 요구
로또
로또
19시간 전
당첨금
당첨금
19시간 전
"30만원 달라고? 매번 이래?"…20억 당첨금 받다 은행서 '황당 경험'
로또
로또
20시간 전
당첨금
당첨금
20시간 전
복권 20억 당첨 유튜버…은행 가자마자 벌어진 일
로또
로또
20시간 전
당첨금
당첨금
20시간 전
‘20억 복권 당첨’ 여성 “은행원이 ‘커피값 30만원만’ 요구” 폭로
로또
로또
21시간 전
당첨금
당첨금
21시간 전
복권당첨자에 "기분 좋으시죠? 30만원만"…은행 직원의 황당 요구
로또
로또
23시간 전
당첨금
당첨금
23시간 전
복권 1등 유튜버의 폭로, "당첨금 수령 때 은행원이 커피값 현금 요구"
로또
로또
1일 전
당첨금
당첨금
1일 전
'20억 복권' 당첨금 받으려는데…'30만원' 요구한 은행원
로또
로또
1일 전
당첨금
당첨금
1일 전
복권 당첨자에 “기분 좋으니 커피값 30만원만”…은행원 황당 요구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