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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래원·박훈, 야구 드라마 '풀카운트' 캐스팅…내년 방송

2026.04.23 11:14


배우 김래원과 박훈이 SBS 새 드라마 ‘풀카운트’에서 호흡을 맞춘다.

SBS는 드라마 ‘풀카운트’에 김래원과 박훈이 출연을 확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드라마는 프로야구 감독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건 이들의 생존 투쟁기를 그린다. 2019년 큰 화제를 모은 히트작 ‘스토브리그’ 이후 SBS가 8년 만에 선보이는 야구 드라마다.


김래원은 극중 가을야구 탈락 위기에 놓인 인기 구단 ‘스타즈’의 감독대행 ‘황진호’ 역을 맡았다. 포수 출신 배터리 코치인 그는 선수 시절 대부분을 백업으로 보낸 야구인이다.

박훈은 ‘스타즈’의 레전드 투수이자 차기 감독 1순위로 꼽히는 투수코치 ‘조동희’ 역을 연기한다. 화려한 경력을 지녔지만 선수 시절 우승 경험이 없다는 결핍을 안고 있는 그는, 지도자로서 우승컵을 들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제작진은 “'스토브리그' 흥행 계보를 잇는 스포츠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SBS 새 드라마 ‘풀카운트’는 2027년 방송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je@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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