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오타니 내려가니 안타 '쾅'…김혜성은 3타수 무안타 침묵
2026.04.23 14:05
올렸습니다. 6번 타자 우익수로 출장한 이정후는 다저스 선발 투수인 오타니를 상대로는 고전했습니다. 2회말 선두 타자로 첫 타석에 나선 이정후는 오타니의 시속 100마일(약 160.9㎞) 강속구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습니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오타니의 다른 소식
"이건 야구가 아니야!", "타자가 불쌍해"…150km 팔꿈치 사구 '악'→오타니 옛 라이벌, 5사사구 '끔찍투'에 日 팬들 '부글부글' "프로수준 아냐"
0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