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데이터랩]미국 증시 혼조 출발 뒤 기술주 강세로 마감…나스닥 1.64% 상승
2026.04.23 06:16
[서울신문]2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는 대형 기술주와 반도체주 강세를 중심으로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나타냈다. 장 마감 기준 다우존스지수는 4만9490.03으로 전장보다 340.65포인트(0.69%) 올랐고, S&P500지수는 7137.90으로 73.89포인트(1.05%) 상승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2만4657.57로 397.60포인트(1.64%) 뛰었으며, 나스닥100지수도 2만6937.28로 457.80포인트(1.73%) 올랐다.
특히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9909.27로 262.05포인트(2.72%) 상승했다. 반면 시장 변동성을 보여주는 VIX지수는 18.92로 0.58포인트(2.97%) 하락해 투자심리가 비교적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 다만 다우운송지수는 2만1923.11로 2010.03포인트(8.40%) 급락해 업종별 차별화도 뚜렷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 가운데서는 기술주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나스닥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엔비디아는 202.50달러로 1.31% 올랐고, 애플은 273.17달러로 2.63%, 마이크로소프트는 432.92달러로 2.07%, 아마존은 255.36달러로 2.18% 상승했다. 알파벳 클래스A는 2.12%, 알파벳 클래스C는 2.20%, 메타는 0.88%, 테슬라는 0.28% 각각 올랐다.
반도체 개별 종목의 탄력은 더 강했다. 브로드컴은 422.65달러로 5.09% 상승했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487.48달러로 8.48% 급등했다. AMD도 303.46달러로 6.67% 뛰었으며, 램리서치는 2.78%,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2.32% 상승했다. 반면 ASML 홀딩 ADR은 1.05%, 인텔은 1.49% 하락해 종목별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뉴욕증시 상위 종목에서도 반도체와 일부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종목의 상승세가 눈에 띄었다. TSMC ADR은 387.44달러로 5.26% 올랐고, 오라클은 3.49%, 유나이티드헬스 그룹은 2.17%, 일라이 릴리는 2.04% 상승했다. 엑슨모빌과 비자, 캐터필러, 셰브론, P&G, 알리바바 ADR도 오름세를 나타냈다. 반면 버크셔 해서웨이 B주는 0.66%, 존슨앤드존슨은 0.03%, 마스터카드는 0.23%, 뱅크오브아메리카는 0.67%, 애브비는 2.25%, 홈디포는 1.29%, 코카콜라는 0.09% 하락했다.
거래대금 상위권에서도 반도체와 대형 기술주의 강한 수급이 확인됐다. 엔비디아의 거래대금은 215억달러, 마이크론은 217억달러, 테슬라는 207억달러, AMD는 145억달러를 기록했다. 애플은 116억달러, 마이크로소프트는 124억달러, 브로드컴은 98억5000만달러, 아마존은 91억달러 수준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전체적으로 이날 뉴욕증시는 기술주와 반도체주가 상승장을 주도하면서 나스닥 중심의 강세가 부각된 반면, 운송 업종의 급락이 부담 요인으로 남는 모습이었다.
[서울신문과 MetaVX의 생성형 AI가 함께 작성한 기사입니다]
정연호 기자
정연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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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9909.27로 262.05포인트(2.72%) 상승했다. 반면 시장 변동성을 보여주는 VIX지수는 18.92로 0.58포인트(2.97%) 하락해 투자심리가 비교적 안정된 모습을 보였다. 다만 다우운송지수는 2만1923.11로 2010.03포인트(8.40%) 급락해 업종별 차별화도 뚜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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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개별 종목의 탄력은 더 강했다. 브로드컴은 422.65달러로 5.09% 상승했고,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487.48달러로 8.48% 급등했다. AMD도 303.46달러로 6.67% 뛰었으며, 램리서치는 2.78%,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는 2.32% 상승했다. 반면 ASML 홀딩 ADR은 1.05%, 인텔은 1.49% 하락해 종목별 엇갈린 흐름을 보였다.
뉴욕증시 상위 종목에서도 반도체와 일부 헬스케어, 소프트웨어 종목의 상승세가 눈에 띄었다. TSMC ADR은 387.44달러로 5.26% 올랐고, 오라클은 3.49%, 유나이티드헬스 그룹은 2.17%, 일라이 릴리는 2.04% 상승했다. 엑슨모빌과 비자, 캐터필러, 셰브론, P&G, 알리바바 ADR도 오름세를 나타냈다. 반면 버크셔 해서웨이 B주는 0.66%, 존슨앤드존슨은 0.03%, 마스터카드는 0.23%, 뱅크오브아메리카는 0.67%, 애브비는 2.25%, 홈디포는 1.29%, 코카콜라는 0.09% 하락했다.
거래대금 상위권에서도 반도체와 대형 기술주의 강한 수급이 확인됐다. 엔비디아의 거래대금은 215억달러, 마이크론은 217억달러, 테슬라는 207억달러, AMD는 145억달러를 기록했다. 애플은 116억달러, 마이크로소프트는 124억달러, 브로드컴은 98억5000만달러, 아마존은 91억달러 수준의 거래대금을 나타냈다.
전체적으로 이날 뉴욕증시는 기술주와 반도체주가 상승장을 주도하면서 나스닥 중심의 강세가 부각된 반면, 운송 업종의 급락이 부담 요인으로 남는 모습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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