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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핌in고척] '박석민 아들' 키움 박준현, 26일 '부친 친정' 삼성전서 1군 데뷔 유력

2026.04.23 14:03

'1차 지명 신인' 우완 박준현(18)을 선발 카드로 낙점했다. 키움 설종진 감독은 22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전을 앞두고 "오는 26일 (고척 삼성전)선발로 박준현을 생각하고 있다"며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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