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재자들, 이르면 금요일 목표 미-이란 회담 재추진"
2026.04.23 10:53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한 차례 무산된 가운데, 미국 월스리트저널은 중재국들이 이르면 현지시간 오는 24일 양국 간 회담을 재개하는 안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소식통들을 인용해, 파키스탄과 터키, 이집트 등 중재국들이 이르면 금요일 회담을 주선하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중재국들은 이란에 10년간 우라늄 농축을 중단한 뒤, 이후 10년 동안 소량의 저농축 우라늄 생산을 허용하는 안에 대한 명확한 답변을 요구해 왔습니다.
이란의 마수드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현지시간 22일, "악의적 태도, 봉쇄, 그리고 위협이 협상을 가로막는 장애물"이라서도, "이란은 언제나 대화와 합의를 환영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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