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공격수도 부전자전' 레전드 즐라탄 아들, 아버지따라 아약스 간다
2026.01.12 02:00
그대로 따르고 있다. ‘더선’의 보도에 따르면 막시밀리안은 밀란을 떠나 아약스로 향할 가능성이 커졌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는 2001년 아약스에서 110경기 48골을 터뜨리며 팀을 이끌었다. 이제 아들의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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