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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집에서 피살 당해…유력 용의자가 시어머니?

2026.04.23 12:56

2017년 ‘미스 틴 유니버스 바하 캘리포르니아’ 우승자인 카롤리나 플로레스 고메스. 최근 피살된 채 발견됐다. 멕시코 현지매체 캡처


멕시코에서 미인대회 우승 경력을 지닌 20대 여성이 총격으로 숨진 채 발견돼 당국이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멕시코 현지 매체와 미국 ‘피플지’ 등에 따르면, 피해자 카롤리나 플로레스 고메스(27)는 15일(현지시각) 멕시코시티 폴랑코 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머리에 총상을 입고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고메스는 2017년 ‘미스 틴 유니버스 바하 캘리포르니아’ 우승자로 알려졌으며, 검찰은 이번 사건을 살인 사건으로 보고 수사를 진행 중입니다.

수사 당국은 사건 당시 남편과 시어머니가 현장에 함께 있었던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특히 시어머니의 범행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고메즈의 남편이 자신의 어머니이자 고메즈의 시어머니를 지목했다는 진술도 나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다만 현재까지 체포되거나 기소된 인물은 없는 상태입니다.

현지 매체들은 사건 발생 이후 신고가 지연된 점과 가족 간 진술 내용 등을 둘러싸고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당국은 정확한 사건 경위와 범행 동기를 규명하기 위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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