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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하루x황윤성→장한별 14人 준결승행?신성·이도진 탈락

2026.04.23 08:26

[조이뉴스24 김양수 기자] '무명전설'이 본선 3차 '국민가요 대전'을 통해 준결승 진출자 14인을 확정했다.

22일 방송된 MBN '무명전설--트롯 사내들의 서열전쟁' 9회는 닐슨코리아 유료방송가구 기준 시청률 7.49%를 기록하며 9주 연속 수요일 예능 1위 자리를 지켰다. 최고 시청률은 7.85%까지 치솟았다.

방송에서는 레전드 4인(최백호, 전영록, 장윤정, 김진룡)의 곡으로 꾸며진 팀 메들리와 에이스전이 펼쳐졌다. 1라운드 5위였던 '무명의 영광' 팀은 전영록 메들리로 극찬을 받았다. 2라운드 '탑 에이스전'은 각 팀 리더와 에이스들의 대결. '하루온종일'의 리더 하루는 피아노 연주를 결합한 트로트로 최고점인 941점을 기록하며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떼창민국'의 이창민 또한 고난도 고음을 소화하며 940점을 얻어 강력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합산 결과, 1위를 차지한 '하루온종일' 팀(하루, 황윤성, 이대환, 박민수, 최종원) 전원이 준결승에 직행했다. 나머지 팀원들은 전원 탈락 후보가 되었으나 추가 합격을 통해 이창민, 정연호, 김태웅, 장한별, 성리, 곽희성, 이루네, 곽영광, 한가락이 준결승 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반면 신성, 최우진, 이도진 등 유력 우승 후보들이 대거 탈락했다.

본선 3차 최종 TOP3는 1위 하루, 2위 이창민, 3위 장한별이 차지했다.

29일 밤 9시 10분 준결승 방송. 에이스전 음원은 23일 정오 공개된다.

/김양수 기자(liang@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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