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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없인 박성현 없다…2부, 굴욕 아닌 부활 무대

2026.04.23 10:02

투어에 혜성같이 등장한 박성현은 그야말로 ‘신드롬급 인기’였다. 다이내믹한 스윙과 평균 242m에 달하는 장타를 앞세운 그는 2년간 10승을 쓸어담으며 ‘여자 골프 장타 시대’를 열었다. 박성현. 2017년 미국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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