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심폐소생술 대회서 최우수상
2026.04.22 15:34
[산청=뉴시스]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제8회 경상남도 심폐소생술 대회에서 일반인·대학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사진=국립공원 제공) 2026. 04. 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천우신조팀은 올해 2월에 있었던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시나리오로 이번 대회에 참가하였다. 시나리오의 주된 내용은 지리산을 순찰 중이던 국립공원 레인저 2명이 쓰러진 탐방객을 발견하여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여 생명을 살린다는 내용으로 대회에 출전하여 최우수상을 받았다.
이번 최우수상 수상은 평소 현장 중심의 공원관리를 강조해 온 홍성광 소장의 현장관리 경영철학과 뜻을 같이하는 것으로 추후에도 공원관리 역량의 기본이 될 것으로 보여진다.
이홍우 재난안전과장은 "이번 최우수상은 평소 직원들이 솔선수범하여 심폐소생술을 꾸준히 연습해 온 구호 역량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국립공원 내 탐방객이 오고가는 곳에서 심폐소생술을 누구나 쉽게 접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shw1881@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연예계 은퇴' 송승현, 아빠 된다
◇ 장윤정, 이혼 아픔 딛고 만화 작가 변신
◇ "아들이 때려" 고 김창민 감독 구급일지 '논란'
◇ 전성기 100억 번 서인영 "헬기 타고 행사 8개"
◇ '희귀병' 문근영, 긴급 수술…"손가락 못 쓸수 있다고"
◇ 66만 유튜버, 유부녀였다…"남자친구가 남편"
◇ 나나, 법정 강도 대면에 "화가 나 감정조절 실패"
◇ 김선태 "기부로 세금감면? 난 돈에 미친 사람"
◇ '결혼 10주년' 육중완 "신혼 초부터 각방"
◇ 브라이언, 평택 단독주택 시세 "80억 받아야"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