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봉산동, 경로당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진행
2026.04.23 00:09
【원주】원주시 봉산동이 지난 20일부터 올 11월까지 경로당 11곳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건강지킴이 사업을 운영 중이다.
이번 사업은 정보 접근성이 낮은 어르신들에게 맞춤형 건강·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치매안심센터가 진행하는 치매 예방 교육과 인지 활동, 혈압·혈당 측정, 의료·요양 통합 돌봄 사업 안내 등이 운영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기 위한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도 함께 실시된다.
신동익 동장은 “치매 예방부터 돌봄 상담까지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해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복지 그물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김인규기자 kimingyu1220@kw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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