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보현♥이주빈, 하룻밤 지내더니 '설렘 후끈' 장착
2026.01.11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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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프링 피버 스틸컷. tvN 제공 |
11일 tvN 월화드라마 ‘스프링 피버’ 제작진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선재규(안보현)와 윤봄(이주빈)의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앞서 자발적 아웃사이더를 자처한 교사 윤봄은 담당 학생 선한결(조준영)의 삼촌 선재규를 만난 이후 무미건조하던 일상이 요동치기 시작했다. 그러던 찰나 선재규와 윤봄은 성적 압박으로 가출한 최세진(이재인)을 찾으러 서울로 올라갔고, 그 과정에서 윤봄은 스치는 기억 속에 선재규와의 잔상을 떠올리며 안방극장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3화에서는 선재규와 윤봄의 사이가 엮이는 일이 점점 많아지면서 한층 더 가까워진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두 사람이 의도치 않게 서울에서 1박을 하게 되고, 이어진 눈맞춤이 설렘을 유발한다. 어떤 희로애락도 드러내지 않은 채 감정을 숨기던 윤봄은 잠 못 이루는 모습까지 보여 과연 이들 사이에 어떤 일이 있었는지 궁금증을 일으킨다.
그런가 하면 평소와는 다른 분위기를 풍기는 선재규와 윤봄의 식당 데이트 스틸도 공개됐다. 윤봄은 선재규에게 직접 쌈을 싸 주는 등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그를 어리둥절하게 만들고 있다. 다정한 윤봄의 행동에 적잖이 당황한 선재규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는 가운데 윤봄이 선재규에게 마음을 연 것인지 궁금해진다.
뿐만 아니라 선재규는 앞서 자신을 기억하지 못한 윤봄에게 서운함을 드러냈던 터. 잊고 있던 기억이 떠오른 윤봄과 선재규의 관계가 어떻게 변화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신정원 기자 garden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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