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만 버텼다" 세계 3·4·5위 줄기권 충격…中한숨 "4경기 소화한 왕즈이 어떡하나"→배드민턴판 엘클라시코 무산에 '25연승+첫 트로피' 파란불
2026.01.11 23:00
천위페이(중국·세계 4위)가 몸의 한계를 넘지 못하고 기권을 선언, 인도네시아 언론이 빗댄 이른바 '배드민턴판 엘 클라시코'는 불발됐다. 안세영은 천위페이 쾌유를 기원했고 중국 언론은 체력 소모 없이 새해 첫 결승에...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엘클라시코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