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인구 이동 11%↑…“주택 매매 증가 영향”
2026.04.22 17:23
주택 매매량 증가로 지난달 인구 이동이 11% 늘어, 5년 만에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국가데이터처 통계를 보면 지난달 읍면동 경계를 넘어 거주지를 옮긴 이동자 수는 60만 9천 명이었습니다.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6만 1천 명, 11% 증가한 수치로, 증가율은 5년 만에 최대였습니다.
데이터처는 1월과 2월 주택 매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3% 증가한 게 이동자 증가에 영향을 줬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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