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Aview 로고

VIEW

문영미
문영미
개그 대모 문영미, 두 번 이혼+낙태 "내가 사준 차 타고 바람…" 트라우마 고백(특종세상)

2026.01.09 15:35

[뉴스엔 이슬기 기자]

코미디언 문영미가 두 번의 이혼으로 인한 상처를 전했다.

1월 8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문영미의 파란만장한 인생사가 공개됐다.

이날 문영미는 "첫 번째 남편이 아무 것도 없었는데 괜찮았다. 내가 벌고 있었기 때문이다. 카페 차려주고, 스튜디오 차려줬다. 그가 괜찮을 것 같다는 건 투자해서 만들어줬다"라며 첫 번째 결혼을 돌아봤다.


그는 "하지만 대가는 배신이더라. 내가 사준 차 타고 바람피우고 내가 가르쳐준 골프 치면서 바람을 피웠다. 내가 해준 옷 입고, 내가 해 준 것들로 별짓을 다하고 다녔더라"며 아픔을 전했다.

두 번째 결혼도 쉽지 않았다. 문영미는 "더 나빴다. 여자 5분이면 꼬셨다. 선수였다. 그때 완전히 제가 고꾸라졌다. 6개월도 안 살았다. 지금은 남자를 보면 트라우마가 너무 강해서 넌더리가 난다"고 고백해 안타까움을 더했다.

그런가하면 문영미는 "아이를 너무 좋아했다. 내가 아이를 가지면 "우린 굶어 죽겠다" 싶어서 아이를 갖는 게 두려웠다. 그래서 아이를 지웠다. 너무 어리석었다"고 자책하기도 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송지효, 걷기도 힘든 파격 트임‥허벅지 훤히 드러낸 시스루 드레스
활동 중단 박나래, 절친 홀대 논란…장도연 “재수 없게 걸린 거지?” 재조명
양세형, 이미 알고 있었나…소송 예고한 박나래 “남자에 미친 거 맞다” 인정 재조명
윤영미, 비싼 월세 아파트 떠나 50일 해외여행 “생계 부담 있지만‥”
채자연 “시모 송도순에 혼난 아파트 투자, 50억 넘어” (동치미)[결정적장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

댓글 (0)

0 / 100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문영미의 다른 소식

문영미
문영미
'미녀 개그우먼'의 몰락? 2번 이혼·사기·가정폭력 이겨낸 문영미의 눈물[스한:이슈]
문영미
문영미
'코미디 대모' 문영미, 이혼 두 번 고백 "남자 넌더리 난다" (특종세상)
문영미
문영미
문영미, 두 번 이혼 고백 "내가 사준 차 타고 외도" 눈물 ('특종세상') [종합]
문영미
문영미
'코미디 대모' 문영미, 2번 이혼·수십억 사기…"가장 후회되는 건 낙태" [종합]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