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19점 맹활약' 정관장, 삼성 꺾고 3연승 질주→전 구단 상대 승리 달성
2026.01.11 20:00
시도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대기자 작전 지시하는 유도훈 감독. /사진=김진경 대기자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가 연장에만 7득점을 기록한 박지훈의 집중력을 앞세워 서울 삼성 썬더스의 끈질긴 추격을 뿌리치고 이번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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