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다주택자 '세 낀 매물' 거래 1위, 노원구…송파·강동 뒤이어
2026.04.22 17:48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3월 한 달간 다주택자 매물이 가장 많이 거래된 곳은 노원구로 나타났습니다.
오늘(22일) 서울시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대상 아파트 토지거래허가 신청 건수'에 따르면 지난달 노원구에서 총 146건의 다주택자 매물에 대한 토지거래허가 신청이 접수됐습니다.
뒤이어 송파구(129건), 강동구(121건), 성북구(78건), 강남구(78건), 강서구(62건) 등이 다주택자 중과 대상 거래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반면 서초구(45건)와 용산구(15건) 등은 하위권에 머물렀습니다.
이 수치는 서울시가 각 자치구에서 관리하는 토지거래허가 대장상 실거주 유예 신청 건수를 집계한 것으로, 다주택자의 ‘세 낀 매물’ 거래 건수에 해당합니다.
정부는 양도세 중과 부활을 앞두고 다주택자에 한해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세 낀 매물'을 무주택자에 처분할 수 있도록 규제를 일부 완화해준 바 있습니다.
#다주택자 #양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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