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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대만 총통 존재 안 해”…아프리카 방문 무산 ‘당연한 귀결’

2026.04.22 17:57

장한 중국 대만사무판공실 대변인

중국은 라이칭더 대만 총통의 아프리카 내 유일한 수교국 에스와티니 방문이 무산된 것과 관련해, 당연한 귀결이라고 밝혔습니다.

궈자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오늘(22일) 정례 브리핑에서 “세계에는 오직 하나의 중국만 존재하며, 중화인민공화국이 중국 전체를 대표하는 유일한 합법 정부”라고 강조했습니다.

궈 대변인은 또 “소위 ‘중화민국 총통’이라는 칭호는 존재하지 않는다”며 대만 최고지도자의 지위를 전면 부정했습니다.

국무원 대만사무판공실도 하나의 중국 원칙이 국제적으로 작동한 사례라며 대만의 외교 활동을 인정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

한편 대만 당국은 세이셸·모리셔스·마다가스카르가 예고 없이 전세기 상공 통과 허가를 취소해 방문이 무산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배삼진 특파원(baesj@yna.co.kr)
라이칭더 대만 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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