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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규♥' 김진경 "'빵순이'였는데 임신 후 식성 변해…월드컵 기간 출산"[RE:뷰]

2026.01.10 12:32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모델 김진경이 임신 후 식성이 변했다고 털어놨다.

9일 김진경의 온라인 채널 ‘참진경’에선 ‘이별 할 뻔한 썰… 결혼 못 할 뻔 했습니다[헬스키퍼 참진경 EP.9]’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에선 김진경이 남편 김승규와 함께 몸보신을 위한 복어 요리 먹방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김진경은 “최근에 임신하니까 안 먹던 게 많이 당기더라”고 말했고 김승규는 “별의별 거를 다 먹고 있다. 갑자기 햄버거를 먹자고 하질 않나. 막 튀김을 먹고 그러더라”고 아내의 변한 식성을 깜짝 폭로했다.

이에 김진경은 “제가 원래 빵순이였는데 디저트를 아예 못 먹겠고 완전 한식만 당기고 그런다”라며 “근데 지금은 제가 먹는 게 아니고 (아기가 먹는 거니까)”라고 강조했다.

“처음 김승규와 부모님을 만났을 때 어떤 반응이었는지?”라는 질문에 김진경은 “제가 여태 만났던 사람들 다 보셔가지고 안심을 하셨다. 되게 좋아하셨다”라고 말했고 김승규는 “전 남자친구들한테 감사할 일이 생기더라”고 쿨한 남편의 반응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다양하게 만나봤다는 김진경의 말에 김승규는 “열심히 살았더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승규는 “월드컵 기간에 출산이어서”라고 걱정했고 김진경은 “일찍 낳고 마지막 예선보러 가자”라고 직관 의지를 드러냈다. 이어 김진경은 “오빠가 (월드컵 가서) 애기 못 보는 것보다 제가 월드컵 못 가는 게 더 아쉽다”라고 털어놨다. 이에 김승규는 “저희 임신인 것 알고 처음에 하는 말이 ‘월드컵 못 간다고’ (아쉬워했다)”라고 김진경의 못 말리는 축구 사랑을 언급했다.

한편, 모델 김진경은 국가대표 골키퍼인 김승규와 2024년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참진경'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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