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 경차 레이 타고 간 행사장서 쫓겨났다…♥남편 "용돈 모아 차 사줄 것"
2026.01.11 16:20
[뉴스엔 강민경 기자]
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과거 경차를 탔다는 이유로 행사장에서 쫓겨난 가운데, 남편이 차를 사주겠다는 새해 목표를 밝혔다.
최근 채널 '서동주의 또도동'에는 '서동주 vs 남편 떡국 만들다 언성 높아진 이유?! | 창동 시장 맛집, 부부 싸움 썰, 난임 치료 근황, 계모임 어플'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서동주가 남편과 싸우고 사과하는 방식이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엄청 싸운 적이 있었다. 한 몇 개월 전에. 그때 싸움의 정점을 찍고 그 이후로는 또 안 싸운다"고 털어놨다.
서동주는 "(정점을 찍었던 날) 언성을 높여서 얘기를 하더라. 저한테 '너도 높이고 있어!' 이러더라. 제가 '너도 높이지 마' 했더니"라면서 괴성을 질렀다. 그러면서 "나한테 언성을 높이지 말래"라고 덧붙였다.
서동주 남편은 사과하는 방법에 대해 "무슨 사건이 있으면 '해명 따위는 필요 없어. 내가 기분이 상했으니까 우선 사과부터 해' 이러는 게 너무 속상한 거다"고 말했다.
서동주는 올해 목표에 대해 "일단 8~9월 즈음에는 난자를 이식하는 걸 시도해 보려고 한다. 그 외에는 뭐 일적으로는 저는 브랜드를 하고 있으니 투자 받으려고 미팅도 많이 하고 있다. 조금의 결실을 맺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서동주의 남편은 "목표가 와이프 차 사주기였다. 그때 레이 사건이 있어가지고"라고 말했다. 이에 서동주는 "사건은 아니고"라고 해명했다. 레이 사건은 과거 플리마켓 준비 편에서 등장한 에피소드다. 서동주가 한 행사장에 레이를 타고 갔으나 행사장에서 돌려 나가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것.
서동주의 남편은 "이슈가 너무 커졌다. 그 정도의 큰 이슈는 아니었다. 어쨌거나 그런 오해를 받았다고 하니까 그래서 2026년에 차를 사는 게 목표였다. 2026년은 안 될 거 같고 내후년에. 용돈이 좀 낮다 보니까 모으는 시간이 걸린다"고 전했다.
뉴스엔 강민경 sw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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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과거 경차를 탔다는 이유로 행사장에서 쫓겨난 가운데, 남편이 차를 사주겠다는 새해 목표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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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동주가 남편과 싸우고 사과하는 방식이 다르다고 말했다. 그는 "엄청 싸운 적이 있었다. 한 몇 개월 전에. 그때 싸움의 정점을 찍고 그 이후로는 또 안 싸운다"고 털어놨다.
서동주는 "(정점을 찍었던 날) 언성을 높여서 얘기를 하더라. 저한테 '너도 높이고 있어!' 이러더라. 제가 '너도 높이지 마' 했더니"라면서 괴성을 질렀다. 그러면서 "나한테 언성을 높이지 말래"라고 덧붙였다.
서동주 남편은 사과하는 방법에 대해 "무슨 사건이 있으면 '해명 따위는 필요 없어. 내가 기분이 상했으니까 우선 사과부터 해' 이러는 게 너무 속상한 거다"고 말했다.
서동주는 올해 목표에 대해 "일단 8~9월 즈음에는 난자를 이식하는 걸 시도해 보려고 한다. 그 외에는 뭐 일적으로는 저는 브랜드를 하고 있으니 투자 받으려고 미팅도 많이 하고 있다. 조금의 결실을 맺지 않을까 싶다"고 했다.
서동주의 남편은 "목표가 와이프 차 사주기였다. 그때 레이 사건이 있어가지고"라고 말했다. 이에 서동주는 "사건은 아니고"라고 해명했다. 레이 사건은 과거 플리마켓 준비 편에서 등장한 에피소드다. 서동주가 한 행사장에 레이를 타고 갔으나 행사장에서 돌려 나가라는 이야기를 들었다는 것.
서동주의 남편은 "이슈가 너무 커졌다. 그 정도의 큰 이슈는 아니었다. 어쨌거나 그런 오해를 받았다고 하니까 그래서 2026년에 차를 사는 게 목표였다. 2026년은 안 될 거 같고 내후년에. 용돈이 좀 낮다 보니까 모으는 시간이 걸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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