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 백팩만 메는 트럼프 아들…"가슴 아픈 이유 있다?" [포크뉴스]
2026.04.22 11:4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막내 아들 배런 트럼프.
수천억 원대 자산가 집안이지만 그가 '의외의 물건'을 고수한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습니다.
최근 영국 타블로이드 더 미러는 '배런 트럼프가 가슴 아픈 이유로 항상 검은색 백팩을 멘다'는 제목으로, 그가 어릴 때부터 88달러, 우리 돈 약 13만 원짜리 백팩을 착용한다고 보도했습니다.
매체는 그 이유로 "눈에 띄지 않기 위해서"라고 전했습니다.
배런은 트럼프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 사이에 태어난 유일한 자녀로, 어릴 때부터 주목받는 삶을 살아 왔습니다.
이에 더해 2m가 넘는 키로 어딜 가든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해외 네티즌들 사이에선 "검은색 백팩이 존재감을 줄여준다"며 "일반 학생처럼 보이기 위한 전략"이라는 반응이 나옵니다.
2006년생인 배런은 트럼프 대통령의 첫 임기 동안 백악관에서 생활했으며, 현재 뉴욕대 스턴경영대에 재학 중입니다.
지난해 포브스에 따르면 배런은 가상화폐 투자 등으로 약 1억 5천만 달러, 우리 돈 2,100억 원의 이익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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