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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부자는 수수하게?…트럼프 아들, 이 조합 고집하는 이유

2026.04.22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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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안 = 김혜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의 막내아들 배런 트럼프(20)가 수천억원대 자산가 집안 출신임에도 비교적 저렴한 가격의 백팩을 꾸준히 사용해 온 이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영국 매체 더 미러는 20일(현지시간) 배런이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약 88달러(약 13만원) 수준의 검은색 백팩을 계속 사용해 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같은 배경에는 “눈에 띄지 않기 위한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키가 2m가 넘는 큰 체격으로 주목을 받기 쉬운 만큼 최대한 평범한 모습으로 보이려는 의도라는 것이다.

실제 온라인에서도 “검은색 백팩이 오히려 존재감을 줄여준다”는 의견과 함께 대학 진학 이후에도 비슷한 스타일의 가방을 사용하는 점이 주목받고 있다. 일부 이용자들은 이를 두고 “일반 학생처럼 보이기 위한 전략”이라고 평가했다.

또 다른 해석으로는 아버지인 도널드 트럼프의 영향도 거론된다. 평소 사치와 낭비를 경계해 온 태도가 아들에게도 반영됐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

배런이 사용하는 제품은 스위스기어의 ‘1900 스캔스마트 백팩’으로 알려졌다. 이 밖에도 흰색 폴로셔츠와 운동화 등 비교적 단정하고 평범한 복장을 유지하는 모습이 자주 포착돼 왔다.

2006년생인 배런은 어린 시절 백악관에서 생활했으며 현재는 뉴욕대학교 스턴 경영대에 재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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