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제용어] 슈퍼팬 경제
2026.04.22 11:04
방탄소년단(BTS)의 ‘아미’는 슈퍼팬 중심으로 재편된 음악 산업을 보여주는 대표 사례로 손꼽힌다. 주요 외신들은 지난달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BTS의 컴백 무대를 두고 이에 따른 경제효과에 주목했다. 넷플릭스가 실황 중계한 BTS의 컴백 무대를 전 세계 1840만 명이 시청하는 등 팬덤이 막대했다. 블룸버그 등은 BTS가 컴백과 월드투어를 통해 약 20억 달러(약 3조 원)의 수익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미국의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에라스 투어’로 세운 역대 최고 기록(22억 달러)에 맞먹는 규모로 평가받는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스위프트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