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 마약총책' 박왕열 구속기소…필로폰 4.1㎏ 밀수 추가 범행
2026.04.22 14:02
박왕열은 2020년 필리핀과 멕시코에서 4차례에 걸쳐 필로폰 317g을 밀수한 데 이어, 2024년 6월에는 조카 A씨(일명 '흰수염고래')와 공모해 필리핀에서 필로폰 약 1482.7g을 들여온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멕시코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