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의약품 제조 공장 화재, 1시간여 만 초진…1명 부상(종합)
2026.04.22 10:57
[화성=뉴시스] 22일 오전 9시40분께 경기 화성시 효행구 정남면 의약품 제조 공장에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사진=경기도소방재난본부 제공) 2026.4.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장에 불이 났다"는 목격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기소방은 오전 10시4분 인근 공장 연소 확대 우려에 대응 1단계를 발령, 진화 작업을 벌여 오전 10시48분 큰 불길을 잡았다. 대응 단계는 오전 10시46분 해제했다.
투입한 소방력은 장비 28대와 소방관 80명이다.
이 불로 공장에 있던 30대 남성이 화상 등 부상으로 병원에 옮겨졌다.
불이 난 공장은 연면적 195㎡, 1층짜리 철골조 건물로 알려졌다.
경찰 등은 불이 완전히 꺼지는 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hyo@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연예계 은퇴' 송승현, 아빠 된다
◇ 장윤정, 이혼 아픔 딛고 만화 작가 변신
◇ 전성기 100억 번 서인영 "헬기 타고 행사 8개"
◇ 66만 유튜버, 유부녀였다…"남자친구가 남편"
◇ 김구라 늦둥이 5살 딸 포착됐다
◇ 나나, 법정 강도 대면에 "화가 나 감정조절 실패"
◇ 김선태 "기부로 세금감면? 난 돈에 미친 사람"
◇ '결혼 10주년' 육중완 "신혼 초부터 각방"
◇ 브라이언, 평택 단독주택 시세 "80억 받아야"
◇ 이혼 유깻잎, 미혼 남친 공개…"이분이었어?"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화성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