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전
웰니스 플랫폼 파마스퀘어, 하남점 성과 기반 사업 확장 가속화
2026.04.22 12:52
[마이데일리 = 천주영 기자] 창고형 웰니스 쇼핑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 파마스퀘어가 첫 번째 매장인 하남점의 성공적인 운영 지표를 분석하여, 본격적인 지점 확대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최근 완료된 투자 유치는 이러한 오프라인 거점 확장의 핵심 동력이 될 전망이다.
하남 1호점은 운영 4개월 만에 8,500여 명의 회원을 모으며 빠르게 시장에 안착했다. 특히 실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재방문 의사(98%)와 이용 만족도(97%)가 압도적인 수치로 나타나 사업 모델의 지속 가능성을 입증했다.
파마스퀘어는 외연 확장과 더불어 내실 있는 운영 체계 구축에도 집중하고 있다. 약사법을 준수한 독립적 약국 운영을 보장하며, 매장과 약국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상생 구조를 통해 신뢰도를 높인다는 방침이다. 또 축적된 고객 구매 데이터를 분석해 소비자 수요에 특화된 자체 브랜드(PB) 상품군을 강화할 예정이다.
4월 투자 유치금은 올해 2분기 오픈 예정인 신규 지점에 집중 투입된다. 인천 청라2호점과 서울 구로 3호점이 그 대상으로, 특히 구로점의 경우 기존 창고형 매장의 한계를 보완해 도심 환경에 최적화된 소형 모델인 '파마스퀘어 익스프레스'를 최초로 적용해 고객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최민우 파마스퀘어 대표는 "하남점에서 검증된 데이터는 향후 안정적인 확장을 위한 지표가 될 것"이라며 "수익 구조를 체계화하고 법적 안정성을 확보한 지속 가능한 확장 모델을 만들어가겠다"라고 밝혔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금은 투자의 다른 소식

1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