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 전
"1년 전 김효주 준우승"…태극낭자와 연 깊은 '메이저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총상금 133억으로 증액
2026.04.22 12:05
휴스턴 메모리얼파크 골프코스(파72)에서 열린다. 시즌 첫 메이저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은 그간 '태극낭자'와 좋은 궁합을 보여온 전장이다. 유소연과 박인비, 고진영, 이미림 등 많은 한국 골퍼가 이 대회 정상을 밟았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파크골프 대회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