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리핑] “후보에 짐”…갈 곳 없는 장동혁
2026.04.22 09:16
뜨거운 감자 된 김용 공천 여부/오세훈 “장동혁, 국내서 할 일 없어…후보들에 짐”/이 대통령 겨냥 ‘까불면 다쳐’… 국힘서도 “철 지난 전략”/한병도 어제 사퇴… 지선 앞 민주 원내대표 선거/정동영 음해에 전문가들 “안보, 초당적 협력해야”/민주 “대북송금 핵심 물증 조작 가능성”/경찰, ‘1900억 원 부당이득 혐의’ 방시혁 영장 신청/“쿠팡 김범석 신변 보장돼야 외교·안보 고위급 협의”/트럼프 “협상 결론 때까지 휴전 연장…이란 공격 유예” 오늘 (04월 22일) 뷰리핑 많은 시청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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