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 병해 '비상'…농진청 "봉지 씌우기 전 예방 살포 필수"
2026.04.22 11:00
반복 발생 농가의 경우 토양에 망간 비료를 공급하는 방식도 필요하다. 이세원 농진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과장은 "탄저병과 세균구멍병은 해마다 반복적으로 피해를 주는 대표 병해"라며 "지금 시기의 예방 방제가 한 해...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비료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