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사에 전국 미세먼지 ‘나쁨’…제주·남해안 비소식[오늘의 날씨]
2026.04.22 05:00
제주도에는 오전, 전남권에는 오후, 경남권에는 밤부터 비가 예보됐다. 충청권과 경북권 남부에는 늦은 새벽부터 오후 사이 0.1㎜ 미만의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23일까지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북부 제외) 30∼80㎜, 제주도 북부 10∼40㎜, 광주·전남·부산·경남 남해안 5∼20㎜, 울산·경남 내륙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6∼14도, 낮 최고기온은 17∼21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에서 발원한 황사가 상공에 남아 있어 전국이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0.5∼2.5m, 남해 0.5∼2.0m로 예상된다.
저작권 보호를 위해 본문의 일부만 표시됩니다.
원문 보기 →댓글 (0)
첫 번째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오늘날씨의 다른 소식
모든 소식을 불러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