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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 발리서 자녀 고열로 앓아누웠다…살 빼고 관리했는데 관광 포기

2026.01.09 13:16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빈우가 발리 한 달 살이 중 어쩔 수 없이 숙소에만 머무는 근황을 전했다.

김빈우는 1월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발리의 첫 번째 숙소"라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수영장이 있는 독채 숙소에서 가족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김빈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비키니와 미니 드레스를 입은 김빈우의 건강미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하지만 여행이 순조롭게만 진행된 건 아니었다. 김빈우는 여행 중 아이들이 아픈 근황도 전했다.

그는 "일단 둘째날부터 원이가 구토, 설사, 고열이 시작되어 그 힙하다는 짱구메인스트릿은 갈 수가 없었고 어젯밤부터 율이 또한 고열 시작. 3일째 숙소에서 나갈 수 없는 컨디션이라 나름 상태 좋아지면 수영도 하고 안 좋으면 누웠다가 또 괜찮아지면 살방살방 전방 1㎞내 브런치 가게 탐방중"이라며 "이제 우리 꼬맹이들 상태만 굿이면 좋겠구만유. 내일은 포테이토비치클럽을 갈 수 있으려나…"라고 토로했다.

앞서 김빈우는 발리에서 비키니 입은 모습을 공개하곤 "이거 입을라고 겨울에도 조절했다 아이가"라며 발리 여행을 크게 기대한 사실을 드러낸 바, 앓아누운 자녀로 인해 계획한 일정이 어그러진 근황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빈우는 2세 연하 비연예인과 2015년 결혼해 딸과 아들을 뒀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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