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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변우석 '21세기 대군부인', 디즈니+ 글로벌 4위…시청률·화제성 모두 잡았다

2026.04.21 16:07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글로벌 시장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21일 플릭스패트롤에 따르면 ‘21세기 대군부인’은 디즈니플러스 톱10 TV쇼 부문 글로벌 4위, 비영어권 1위에 올랐다.

국가별 성적도 고르게 나타났다. 한국을 비롯해 일본, 홍콩, 대만, 싱가포르에서는 공개 이후 줄곧 1위를 유지 중이다. 캐나다와 호주에서는 4위, 미국에서는 5위를 기록했다. 브라질 1위, 칠레·코스타리카·멕시코 2위, 아르헨티나·이탈리아 4위, 독일 8위, 영국 9위 등 중남미와 유럽 주요 시장에서도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4월 10일~20일 집계 기준)


시청률도 상승세다. ‘21세기 대군부인’은 닐슨코리아 기준 4회 시청률 11.1%를 기록하며 전국 기준 두 자릿수를 돌파했다.

화제성 지표에서도 강세를 보였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가 발표한 2026년 4월 3주차 TV-OTT 드라마 화제성 순위에서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아이유와 변우석 역시 3주 연속 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 2위를 유지했다. (4월 21일 기준)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것을 갖췄지만 평민 신분에 대한 한계를 느끼는 재벌 성희주(아이유)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이안대군(변우석)의 운명적 로맨스를 그린 작품이다.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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