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의 사생활' 유깻잎, 미혼 남친 최초 공개…최고기 반응은[Ce:스포]
2026.04.21 20:56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유깻잎이 ‘엄마’로서의 진심과 새로운 사랑을 향한 감정을 동시에 드러낸다.
21일 방송되는 TV조선 ‘X의 사생활’ 6회에서는 이혼 7년 차 최고기(최범규)가 지켜보는 가운데, 전처 유깻잎(유예린)의 미혼 남자친구가 방송 최초로 공개되며 스튜디오가 술렁인다.
이날 유깻잎은 양육비 마련을 위해 카페 아르바이트에 나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이어 딸 솔잎이와 영상통화를 마친 뒤 “왜 이렇게 나를 좋아해줄까”라며 결국 눈물을 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장윤정과 정경미 역시 “엄마니까…”라며 함께 울컥했고, 스튜디오 분위기는 먹먹해졌다.
퇴근길에 유깻잎은 “솔잎이는 나의 목표이자 방향성”이라고 털어놓는다. 김구라는 “대중은 쉽게 판단하지만…”이라며 안타까운 시선을 보냈다.
유깻잎은 면접교섭을 통해 딸과 재회하고, 최고기까지 동행하며 삼자대면이 성사된다. 솔잎이는 ‘엄마와 하고 싶은 버킷리스트’를 직접 적어와 뭉클함을 더했고, 모녀는 그중 ‘찜질방 가기’ 도장 깨기에 나서며 짧지만 따뜻한 시간을 보낸다.
그러던 중 유깻잎은 딸에게 ‘가족 그림’을 제안하고, “나도 그 안에 있을까”라고 혼잣말을 남기며 여운을 남긴다. 이를 본 최고기는 “가슴 아프다”고 말해 복잡한 감정을 드러낸다. 하지만 분위기는 곧 반전된다. 유깻잎이 남자친구를 깜짝 공개한 것. 스튜디오는 “이분이었어?”, “실제 상황이냐”며 충격에 빠진다.
이후 유깻잎이 재혼 이야기까지 꺼내면서 긴장감은 더욱 고조된다. 정경미는 최고기에게 “솔잎이가 남자친구를 ‘아빠’라고 부르면 어떨 것 같냐”고 조심스럽게 질문을 던지고, 최고기의 표정은 복잡하게 굳어간다.
과연 최고기가 어떤 답을 내놓을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유깻잎의 진심 어린 모성애와 새로운 사랑 이야기는 오늘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셀럽미디어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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